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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9월 17일

    应个景儿

    和词第二首,木山人...
     
    金缕曲 (又名贺新郎,贺新凉)
     
    今古同悲否?立清秋,抛身如寄,雁归人后。长啸寒门愁无数,风紧雨湿行袖。怎忍看,容枯骨瘦。落落情怀谁与诉?万卷书、客里销魂酒。重叹息,五更漏。
     
    文章谁是经纶手?意蹉跎,欲驰还步,可堪回首?摇落芳菲都一晌,雾满伤心烟柳。岁过也,青衫依旧。怀抱未开人且住,赏风华、素月出云岫。拼宿醉,临窗牖。

    댓글 (21개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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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木留尘 님이 남긴 글:
    篆缕销金鼎,
    ⊙●○○▲
    醉沉沉、
    ●○○
    庭阴转午,
    ⊙○●●
    画堂人静。
    ⊙○○▲
    芳草王孙知何处,
    ○●○○○⊙●
    惟有杨花糁径。
    ⊙●○○●▲
    渐玉枕、
    ●⊙●
    腾腾春醒。
    ⊙○○▲
    帘外残红春已透,
    ⊙●⊙○○●●
    镇无聊,
    ●○○
    □酒恹恹病。
    ⊙●○○▲
    云鬓乱,
    ○●●
    未□整。
    ●○▲


    江南旧事休重省。
    ○○●●○○▲
    遍天涯,
    ●○○
    寻消问息,
    ○○●●
    断鸿难倩。
    ●○○▲
    月满西楼凭栏久,
    ⊙●⊙○○⊙●
    依旧归期未定。
    ⊙●○○●▲
    又只恐、
    ●⊙●
    瓶沉金井。
    ○○○▲
    嘶骑不来银烛暗,
    ⊙●⊙○○⊙●
    枉教人、
    ●○○
    立尽梧桐影。
    ⊙●○○▲
    谁伴我,
    ○●●
    对鸾镜。
    ●○▲
    9월 19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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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衡门老鬼 님이 남긴 글:
    哪儿有问题?
    我是找个词谱照着填的
    估计是有些字的平仄俺想当然了...
    9월 19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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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木留尘 님이 남긴 글:
    老鬼我再看一遍,发现格律有点问题,你有没有照着词谱填啊?
    9월 19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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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書劍飄香 님이 남긴 글:
    老鬼,中秋快乐……
    9월 18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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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天才白痴一线间 님이 남긴 글:
    对头~~~~~(长沙话),小木
    9월 18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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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木留尘 님이 남긴 글:
    昨晚就我一人喝的,天才姐姐沒喝~
    9월 18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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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凌天舞 님이 남긴 글:
    新词很不错,就是有点悲凉。
    中秋快乐!!!
    9월 18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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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个园主人 님이 남긴 글:
    中秋快乐!
    9월 18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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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衡门老鬼 님이 남긴 글:
    听过打油诗,看过打油诗,写过打油诗,今个开了眼界见到了打油词了,了不起呀,花舞同学,哈哈......
    9월 17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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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花舞麝梦 님이 남긴 글:
    天才,六道原本不分家的,何必分那么细?呵呵
    9월 17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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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天才白痴一线间 님이 남긴 글:
    我说错了,你也太崇拜老鬼了,都让他搬家了
    9월 17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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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天才白痴一线间 님이 남긴 글:
    挖塞,花MM不厚道啊不厚道,你不要这样吧,至少把鬼应天上有改成鬼应地府驻吧,你也太尊重原创了
    9월 17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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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花舞麝梦 님이 남긴 글:
    偶像几时有?把酒问青天。不知衡门之下,景仰复年年。鬼曾才高八斗,又与众姝研唱,和诗不觉寒。鬼应天上有,何故在人间?
    扶琴伶,木山人,夜未眠。啤酒两瓶,外加白酒对月圆。不管悲欢离合,醉看阴晴圆缺,千古今欲全。明月应有意,他乡共婵娟。
    9월 17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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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天才白痴一线间 님이 남긴 글:
    到处都是你的偶像啊,死小木,回家睡觉去
    9월 17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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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木留尘 님이 남긴 글:
    老鬼是山人的偶像老~
    9월 17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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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鹿儿 님이 남긴 글:
    绝代有老鬼,幽居在衡门……
    9월 17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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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衡门老鬼 님이 남긴 글:
    大家都起得早呀
    年轻人.....
    不算泛滥罢,小木写得太好了,也就滥觞一把了。并且最近不是在研究填词么....
    9월 17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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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花舞麝梦 님이 남긴 글:
    偶像啊
    9월 17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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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天才白痴一线间 님이 남긴 글:
    为什么老鬼写悲的也还是透着股豪迈.说你是和诗狂魔你还不认,泛滥了泛滥了啊
    9월 17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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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木留尘 님이 남긴 글:
    昨儿我还真是拚醉了……
    老鬼这首比我那强,挺意气风发的~
    9월 17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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